구리운전연수 실전에서 필요한 꿀팁 모음!

구리운전연수 실전에서 필요한 꿀팁 모음!

최현주 0 79

구리운전연수 실전에서 필요한 꿀팁 모음!

구리운전연수 실전에서 필요한 꿀팁 모음!2

주변 친구들이 면허증을
잘 이용해 차도 사고
주행을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전에 운전면허증을 따두고
묵힌 저의 모습에 갑자기
현타가 오기 시작했어요.
가끔씩 아빠의 차를 이용해
구리운전연수를 받은 이력이
있긴 하지만 실전에서는
운전을 제대로 할 자신감은
갖고 있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동생도 최근에
면허 취득을 해서 운전대를
잡겠다고 하니까 저 역시
욕심이 나게 되었고 다시
도전을 해보기로 결심했어요.
무서운 마음으로 인해
운전석에 앉을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이번에 드디어
이 마음을 극복할수 있었고
차로 어디든 갈수 있게 된
저의 후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실전에서 필요한 꿀팁을
이 때 많이 배웠고 제 마음속에
늘 자리 잡고 있어요.
좋은 강사님을 만나 바로 실전 적용
나름 결심을 하긴 했으나
교육을 진행해 주실 강사님의
경력과 많은 분들의 후기를
보니까 조건이 다양했고
비교를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렇게 결국 업체 하나를
선정해야 했는데 방문 수업을
선택해 강사님이 직접
제가 있는 곳까지 방문을
해 주시는 스타일로
구리운전연수를 진행했어요.
연수가 시작되기 전에 나름
공부를 하겠다며 각종 영상도
챙겨보고 어느 정도 차를 끌 줄
아는 친구들에게 이야기도
들으면서 나름 준비를
하기도 했는데요.
강사님을 실제로 만나니
긴장감이 싹 풀렸고 실전에
적용할수 있는 교육으로
이끌어가 주셨어요.
주차장에서 만난 강사님은
첫 인상도 좋았기에
그 순간부터 마음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어요.
강사님은 일단 차를 조작하는
베이직한 방법부터 설명을
하나하나 해 주셨어요.
이론으로만 몇 가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작동을 해 보니까 이제야
할수 있겠다는 힘이
마구 생기게 되는거예요.
처음에는 물론 엑셀 밟기
조절이 잘되지 않았기에
어떻게 밟으면 좋은지
꿀팁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실전에 적용을 하기 위해
나름 애를 썼어요.
도로에 나가기 전 중요한
기초 감각을 기르기 위해
첫 날 구리운전연수 시간은
엑셀을 밟고 난 후 놓는
연습들을 진행했어요.
기초적인 꿀팁 모음을
대방출 해 주신 만큼
자신감이 더해졌답니다.
정말 도로 위를 달렸어요!
2일차에는 첫날과는
사뭇 다르게 주차장에서
나와서 제가 뚜벅이 생활을
했을때 다녔던 실제 도로로
운전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정차된 차량을 간단하게
조작했던 것과는 달리
실전으로 주행을 해 보니까
속도 조절을 하는 것도
중요했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다른 차와 간격을 유지하는
꿀팁도 배울수 있었어요.
하지만 한가지 길만 다닐 수
없으니 원하는 곳까지
갈수 있도록 좌회전, 우회전도
해 봐야 했고, 교차로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구리운전연수 하며 차선 변경을
할 때에는 집중을 해야 했어요.
초보자가 당황할 만한 순간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강사님은 침착하게 대처하며
침착함을 잘 유지할수 있게
피드백과 꿀팁을 주셨어요.
차선 변경을 하는 것에 만
너무 몰입을 했기에 신호를
못 보는 상황도 있었꼬요.
우회전 방향 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돌리려는 찰나
그 사이 오토바이가 지나가는
일도 경험을 했거든요.
강사님이 오른쪽 가장자리에서
우회전을 하더라도 우측
사이드미러와 숄더 체크는
꼭 해야한다며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일상에서 자전거와 오토바이는
쉽게 만날 수가 있으니깐요.
혼자서는 어려웠을 듯
만약에 이 길을 혼자
운전하려 했거나 이렇게
구리도로연수 과정 중에
제대로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
저는 이미 멘탈을 나가서
차를 정차한 후 부모님께
도와달라고 연락을
했을지도 몰라요.
주행 연습은 옆에 전문가가
함께 해야지 다양한 상황을
대처할수 있는 거구나!
하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두 번째 날은 집 주변을
위주로 다녔지만 3일차에는
좀 더 멀리있는 곳으로
다녀오는 시간을 가졌어요.
차량도 많고 사람들도 많이
있는 혼잡한 시내를
가는 건 처음이었어요.
봐야 할 상황들이 많았기에
아무래도 신경을 좀 더
곤두세울 수 밖에 없었고
그렇다 보니 운전을 하다가
어깨가 굳어 제대로 움직이지
않을 정도까지 왔는데요.
평일 낮이었지만 시내는
복잡하기 그지 없었고 게다가
제가 택했던 장소까지 다녀오기
위해서는 많은 차선을
변경해 도로를 갈아타야 하니
어려움이있기도 했어요.
그래도 잘 극복한 시간
구리운전연수를 통해
강사님께 배웠던 방법대로
후방에서 제 주위로 접근을
하는 차의 속도도 체크했고요.
다른 차선에서 저와 같은
차선으로 바꾸는 차량은
없는지를 확인하면서
숄더 체크까지 확실하게 했으나
속도를 막 올리면서 본인이
들어가려는 차로 인해
깜빡이를 다시 끄고 직진을
해야 하는 일도 있었답니다.
확실히 시내라서 그런가
제가 이미 방향지시등을
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차선 변경을 할 틈을 주지
않아 난감하기도 했어요.
결국 가까스로 끼어들고 난
후 한숨을 내뱉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차가 급브레이크를
밟아 정차를 해서 큰 사고가
날 뻔하기도 했었답니다.
이렇게 차주로서 평생 경험을
할만한 상황들을 3일차에
전부 경험한 느낌이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고 나니 앞만
주시하고 주행을 했던 제가
주변 상황을 잘 보면서
다닐수 있게 되었을 정도로
시야가 점차 넓어졌어요.
그러나 강사님이 이렇게
제 운전 실력이 일반적인
초보 운전보다는 나아졌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 때 방심을
할수 없는 상황이 또 생기고
그러면 접촉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 유의하라고 하셨죠.
결론은 자신감이 필요하지만!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연결이
되는 일이 없게끔 강사님이
해 주신 말씀에 수긍하면서
임했던것 같아요.
별별 일들을 몇 번
경험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실력도 키우고 꿀팁도
몸으로 습득할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어요.
주차 연습까지 확실하게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주차를 제대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도로 위에서는 많은 운전자들과
함께 하는 공간이니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으나 주차장은 저 혼자
주의를 해야 하는것 이기에
확실히 부담이 되더라고요.
제가 아는 건 오로지 면허증
취득을 위해 배웠던 T자
주차를 하는 법 뿐이었어요.
강사님이 이 공식을 잘
응용한다면 후진 주차는
생각보다 어려울 일이
없을 거라고 하시는 거예요.
강사님은 이날에도 꼼꼼하게
제 행동을 잘살펴보시면서
문제점을 파악해 알려주셨던
만큼 주차 과정 역시 빠르게
습득할 수가 있었어요.
직접 몸으로 보여주시니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고
몇 번의 연습을 반복하고
나니까 알겠더라고요.
정말이지 저에게있어
알찬 4일이었답니다.
운전대를 잡는게 아직까지도
무섭다고 느끼신 분이
계시다면 제 구리운전연수 후기를 꼭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실전에서 필요한 꿀팁 모음을
내 것으로 익히는 순간이
충분히 될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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